2011-06-01

[Emacs] html-mode 단축키 이야기

Emacs 에서 html-mode 로 HTML 코딩 중 사용이 가능한 단축키. 약간 구식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 같은데... 일부 편한 건 있다.

2011-05-31

맥북프로에 윈도우XP 설치 삽질기

준비


우선은 정보부터 수집.

도데체 부트캠프냐 뭔지 잘 이해가 되게 설명해 주는 곳이 잘 없다. 어쨌든 알아낸 바로는, 부트캠프는 일반적인 윈도우가 설치되는 PC의 BIOS를 에뮬레이션 해 주는 서비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.

우선 준비되어 있는 건 맥북프로(13인치 2009년형), Mac OS X 스노레퍼드(Snow Leopard), 윈도우XP Professional SP2 정품(32bit).

2011-05-27

[Emacs] magit

Emacs의 장점을 잘 살려주는 기능이라면 역시 front-end 구현이다. 터미널에서 사용하는 CUI 유틸리티가 명령어가 많고 복잡할 수록 더욱 쓰기 귀찮아지는데 이런걸 편해게 front-end UI로 구현하는 것이다.

git의 경우도 커맨드 라인에서 쓰기에는 명령어가 제법 많은 편이다. 물론 다른 것에 비하면 단순한 것 같지만, 전용 UI가 있다면 더 없이 편할 것이다.

magit은 Emacs용 git front-end이다.

2011-05-26

[Emacs] Searching and Replacing

쓸 게 없어서 쓰는 뜬금없는 Emacs 기초 이야기. 검색 및 치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단축키 및 함수를 소개한다.

[node.js] 비동기처리의 환상

node.js 소개글에 따라 다니는 이야기는 비동기(asynchronous) 처리를 위한 이벤트 위주(event driven) 언어라는 점이다. 그리고 한 가지 더 따라다니는 소개는 '빠르고(performance) 확장(scalable)에 강하다 라는 점이다.

소개로는 뭔 말을 못 하랴. 실제로 node.js의 API 구조는 개발하기도 편하고 빠르기도 하다.

하지만 비동기 처리구조에서 오는 단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하면 node.js의 장점은 그저 환상에 불가능하다.

비동기 처리 구조의 단점을 생각한 글을 그냥 한번 풀어 써 본다. (이 글에서는 직접적인 node.js의 테크닉이나 API는 안나온다.)

2011-05-24

[node.js] 스크립트 언어로써의 node.js

서버사이드 자바스크립트로 잘 알려진 node.js이긴 하지만, 그래도 스크립트 언어다. 약간 변태적이긴 하지만 (-_-) 그렇다면 여타의 python이나 ruby, perl 등의 영역을 침범해 볼 수 있을만한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.

일반적인 유틸리티를 node.js로 만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