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m에서 편집 중이던 파일을 다른 에디터 등으로 수정했을 때, 다시 Vim으로 돌아가보면 그 파일이 변경되었다면서 다시 읽을 것인가를 물어온다.
하지만 Emacs의 경우 기본적으로 물어보는 절차라던가 자동으로 다시 읽어들인다던가 하지는 않는다. 그래서 낭패를 본 경우가 제법 있다.
하지만 Emacs의 경우 기본적으로 물어보는 절차라던가 자동으로 다시 읽어들인다던가 하지는 않는다. 그래서 낭패를 본 경우가 제법 있다.
C-x 1: 다른 창 모두 닫기 (즉 현재창을 최대화)C-x 2: 현재창을 세로로 나누기C-x 3: 현재창을 가로로 나누기C-x o: 다른 창으로 이동(other-window).으로 '마지막으로 입력했던 내용 그대로 붙여넣기'가 있다. 뭔가를 입력한 다음에 ESC를 누르고 원하는 위치로 이동해서 .을 누르면 방금 전에 입력했던 내용이 그대로 달라붙는다. 즉 반복적으로 동일한 커맨드를 입력할 때 굉장히 편한 기능이다.. 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