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c OS X 의 터미널(Terminal.app)에서 Emacs를 띄우면 기본적으로 Option(Meta)키가 Emacs의 키로 먹히지 않는다. 이상한 특수 문자가 찍힐 뿐...
이 경우 따로 Emacs의 설정이 필요할 줄 알았는데 Terminal.app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.
하단에 보이는 'option을 메타 키로 사용' 옵션에 체크하면 끝이다.
커맨드키를 메타키로 쓰지 못 하는 건 좀 안타깝지만 익숙해지기 나름이다. ;-)
Popular Posts
-
최근 iOS나 OS X SDK Framework 를 보고 있다면 블럭에 기반한 메소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. 상황에 따라서 들여쓰기 레벨이 높아지거나 좀 불안한(?) 코드 모양이 나오는 듯 코드 리딩에 안좋은 모양새를 나타낼 때도 있지만, 그래도...
-
내 나이대도 이제는 젊다고 하기에는 힘든(?)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. 세월의 흐름이 너무 빨라서 아쉽고 벅차고 숨차기는 하지만, 이럴 때 일 수록 추억을 떠올려 보면 나름 재미있는 세월을 보냈구나 생각이 든다. 이참에 옛날 옛적에 쓰던 구식 컴퓨터...
-
Q. 1.3과 1.12 중 어느 버전이 더 최신 버전인가요? A. 1.12가 더 최신버전입니다. 위의 같은 질문류를 커뮤니티에서 본 적이 있는데 놀랍게도 1.3을 1.12보다 더 높은 버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. 그래서 이번에는 버...
-
골프라는 스포츠는 공을 얼마나 적게 쳐서 홀에 집어넣는지를 겨루는 스포츠다. 타수를 줄여서 최대한 적게 친 순으로 순위가 메겨진다. VimGolf는 Vim으로 골프치는 것이 아니라 -_- 골프의 목적과 비슷하게 Vim으로 특정한 텍스트 프로세싱을 하는...
-
일반적으로 OOP에서는 생성자(Constructor)와 파괴자(Destructor) 라는 개념이 있다. 객체의 탄생과 사라지는 시점에 맞춰 시작과 끝에 호출되는 메소드로 설명되는데, 스위프트에서는 초기화(Initialization)와 마무리(Deini...
-
말이 약간 어렵지만 '앱 내부에 시그널 패스가 연결되지 않은 곳에 메시지를 어떻게 던질 것인가' 라는 의문이 나온다면 NSNotificationCenter 를 쓰는 것이 답이다. 좀 더 단순히 이야기 하자면, 앱 내에서 아무 데서나 메시...
-
병렬 프로그래밍(Concurrency Programming) 이란 멀티스레딩 혹은 멀티프로세싱이란 말과 비슷한 개념이다. 백그라운드(background) 혹은 비동기(Asynchronous)로 작업을 처리한다던가,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도록 하려...
-
이번 글은 굉장히 유명한 수학 함수 3가지를 적어보는 글입니다. 그리고 오랜만에 구어체가 아닌 존대말(?)로 쓰는 글이기도 하겠네요. 이번에 언급하는 함수 세 가지, 즉 ceil(), floor(), round() 함수는 C 언어 시절부터 쓰이...
Tags
Blog Archive
-
▼
2011
(273)
-
▼
6월
(13)
- [iOS] NSAssert를 이용한 Objective-C 디버깅
- [node.js] 루프와 process.nextTick()
- [Emacs] flymake-cursor.el
- [node.js] 비동기 코딩스타일 이라는 암초
- [Emacs] Terminal.app 에서 Shift-Tab 사용하기
- [node.js] 기본적인 모듈 코딩 방법
- [node.js] 기본적인 웹 서버 템플릿
- [Emacs] Terminal.app 에서 Meta키 이용하기
- [Emacs] 터미널 Emacs에서 Mac OS X 클립보드 이용하기
- [Vim] MacVim은 터미널에서도 돌아간다.
- HomeBrew로 Vim 설치하기
- [Emacs] CSS 편집 시 색상보기
- [Emacs] html-mode 단축키 이야기
-
▼
6월
(13)

0 comments:
댓글 쓰기